[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정우진 NHN 대표는 8일 2020년도 1분기 실적발표 이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페이코 오더 주문이 전분기 대비 3배 증가했고, 2만5000개 가맹점과 계약을 완료했다"며 "계약 가맹점은 올해 안에 5만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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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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