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11일부터 정상 출근…게임업계 속속 정상화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로 재택근무 체제에 들어갔던 게임업계가 점차 정상화 되고 있다.


넷마블은 7일 "코로나19 위기극복 동참을 위해 시행하던 주3일 출근제를 오는 11일부터 전 직원 정상 출근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코로나19 확산 시기였던 지난 2월27일부터 재택근무를 시행한 후 지난달 20일부터는 주3일 출근, 주2일 재택근무를 진행했다. 넷마블은 정상 출근 체제 전환 후에도 임신부, 37.5도 이상의 발열자와 인후통 등 유증상자는 계속 재택근무를 유지한다.


넷마블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안전한 출퇴근 및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강력한 예방조치를 지속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엔씨소프트 직원들은 지난 4일부터 정상 출근하고 있다. 엔씨는 지난 2월27일부터 3월6일까지는 전사 유급 특별휴무를 시행했다. 이후 3월9일부터는 순환 재택 근무제에 들어갔고 4월에는 한달간 주4일제 근무를 유지했다.

AD

넥슨은 주3일 회사 출근·2일 재택근무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넥슨 관계자는 "다음주 출근 지침에 대해서는 아직 특별한 공지가 없다"고 밝혔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