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7일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일제히 하락세를 보였다. 금리 하락은 채권값 상승을 의미한다.


특히 1년물과 3년물 금리는 전날에 이어 역대 최저치를 또 경신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4bp(1bp=0.01%포인트) 내린 연 0.946%로 마감했다. 1년물은 1.1bp 하락한 연 0.834%였다.


장기물의 하락폭은 더 컸다. 10년물 금리는 연 1.480%로 2.8bp 내렸고 5년물은 1.5bp 하락해 연 1.209%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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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물은 3.4bp 내린 연 1.598%, 30년물은 4.2bp 하락한 연 1.620%를 보였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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