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큐온저축銀, 보이는 ARS 도입…언택트 서비스 확대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애큐온저축은행이 언택트(비대면) 디지털 금융 서비스 확대 차원에서 보이는 ARS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보이는 ARS 서비스는 기존 음성 안내와 함께 시각화된 메뉴를 스마트폰 화면에서 보면서 이용할 수 있다.
접속 후에는 상담원과의 연결이나 대기 없이 스마트폰 화면에서 이용을 원하는 상담 서비스를 자유롭게 선택해 조회와 상담 업무를 직접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특히 고객들의 문의가 많은 ▲대출신청 ▲대출진행 상황문의 ▲계좌조회(예금, 대출) 등의 주요 업무와 ▲예·적금 금리 ▲영업점 정보 등을 메인 화면에 배치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시간 제한 없이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이용 가능하도록 해 고객 편의성이 한층 강화됐다.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달 말까지 보이는 ARS를 이용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럭시 버즈, 모바일 문화상품권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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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근 애큐온저축은행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에게 항상 최상의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업무 영역의 디지털 전환과 체질을 개선하는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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