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자단’ 발족

전남대, 학생들이 직접 학교 홍보하고 창의력 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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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대학교는 학생들이 직접 전남대 이야기를 알려주는 ‘디지털 기자단’을 발족했다고 7일 밝혔다.


전남대는 최근 재학생들이 전남대 이야기를 유튜브 컨텐츠로 제작해 게재하는 ‘전남대학교 디지털 기자단’ 발대식을 갖고, 기자단 학생 11명에게 임명장과 기자증을 수여했다.

디지털 기자단은 전남대 뉴스 콘텐츠와 학교생활 V-log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게시하는 등 학생들의 시각에서 학교 소식을 전하는 활동을 펴며 디지털 창의력을 기르게 된다.


정병석 총장은 “유례없는 ‘코로나 19’를 겪으면서 대학시스템은 물론 대학 홍보에도 많은 변화와 혁신이 필요해졌다”며 “디지털 기자단의 역량 발휘를 기대하며, 동시에 학생기자로서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각자의 삶을 발전시키는 기회로 삼아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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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생 기자는 “영상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이 기자단에 참여하게 됐다”며 “적극적인 활동으로 우리 대학을 널리 홍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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