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대국민 사과 "저는 저의 아이들에게 회사 경영권 안 물려줄 생각이다. 외부에 밝힌 것은 처음이다. 경영 환경이 녹록지 않고 제 자신이 제대로 평가받기 전에 승계를 언급하는 게 무책임 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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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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