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봄철 조림사업 174㏊ 완료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고달영 기자] 전북 진안군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시행한 봄철조림사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봄철조림사업은 10억 원을 들여 174㏊ 면적 산림에 백합, 소나무, 낙엽송 등 39만3000본을 지난달 말 조기 식재했다.
특히 밀원수 조림 10㏊, 미세먼지 저감조림 34㏊ 등 양봉농가 단기소득 향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도시 근교 임야 대기정화 극대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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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는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다”며 “코로나 19로 인해 국가적인 어려움이 있는 만큼 산림의 미래 가치를 높이고 군민을 위한 임가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고달영 기자 gdy48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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