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를 보인 4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초여름 날씨를 보인 4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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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오늘(6일)은 중부지방이 대체로 맑고 남부지방은 새벽까지 흐린 후 점차 맑아진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6도, 낮 최고기온은 18도에서 29도로 관측됐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2도 △춘천 11도 △강릉 13도 △대전 13도 △대구 14도 △부산 14도 △전주 14도 △광주 16도 △제주 16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2도 △춘천 27도 △강릉 20도 △대전 29도 △대구 27도 △부산 22도 △전주 28도 △광주 29도 △제주 23도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남해안은 이날부터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으로, 만조 시 해안가 저지대 침수 피해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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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중서부 지역은 대기 정체로 오전 한 때 농도가 높을 것으로 관측된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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