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월곡119안전센터 신청사 개청…본격 업무 돌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소방서(서장 문기식)는 월곡119안전센터가 새롭게 문을 열고 본격 업무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준공 기념행사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문기식 광산소방서장, 광산의용소방대장, 센터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월곡119안전센터 이전 공사는 지??? 2018년 1월부터 올해 4월까지 28개월간 진행됐다. 총사업비 22억4432여만 원이 투입돼 지상 2층 연면적 942㎡ 규모로 신축됐다.
이번 월곡119안전센터 이전으로 좀 더 유리한 소방 출동로 확보와 현장 출동대원들의 열악한 환경 개선을 통해 양질의 소방서비스를 광산 주민들에게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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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광산소방서장은 “월곡119안전센터 신축 이전으로 기존에 비해 재난현장 접근성이 높아졌다”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책임지는 최고의 소방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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