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공공도서관은 ‘금빛평생교육봉사단 활동 영상’을 제작해 배포했다. (사진= 목포공공도서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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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목포공공도서관은 ‘금빛평생교육봉사단 활동 영상’을 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뉴미디어 시대에 발맞추고 100세 시대 은퇴 후 봉사하는 기쁨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제작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라 비대면으로 봉사단원들과 소통하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신규단원들 모집에 대한 홍보효과도 기대된다는 게 도서관 관계자의 설명이다.


금빛평생교육봉사단원은 전남의 퇴직 교직원과 공무원들이 은퇴 후 평생교육기관에서 한글교실, 지역아동센터의 학습지도, 복지관의 문화예술분야 교육봉사 내용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고 있는 봉사단체다.

금빛평생교육봉사단원 활동 영상은 목포공공도서관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또 봉사단원들의 활동분야, 기관 이야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 봉사단원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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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철록 관장은 “도서관에서 다양한 SNS를 통해 소통 경쟁력을 강화해 도서관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알기 쉽게 제작해 제공할 예정이며, 금빛평생교육봉사단 홍보영상이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단원들의 활력소가 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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