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3' 방송 포스터/사진=tvN '대탈출3'

'대탈출3' 방송 포스터/사진=tvN '대탈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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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3'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단했던 방송을 재개했다.


'대탈출3'의 연출을 맡은 정종연PD는 "3일 방송되는 '아차랜드' 편은 전체적인 이야기에 추리적인 요소가 강화됐다"며 "넓은 놀이공원을 바쁘게 뛰어다니며 단서를 수집하고, 이를 조합해 상황을 추리해나가는 탈출러들의 활약이 펼쳐진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동현과 신동, 강호동과 피오, 김종민, 유병재 두 팀으로 나누어져 각각 놀이공원에 있는 컨테이너와 매점에 갇혀 탈출을 시도하는 장면이 등장했다.


또 이날 방송은 시간이 멈춘 듯한 폐 놀이공원 '아차랜드'에서 여러 단서를 조합해 어딘가에 갇힌 피해자를 구출해야 하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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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달 6일 '대탈출3'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주간 방송을 중단했다. 당시 '대탈출3' 제작진 측은 "실내 세트장에서 보조 출연자들과 함께 촬영이 진행되는 만큼, 보다 안전한 촬영을 진행하고자 이 같은 결정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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