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연휴 기간 '집콕 필수품' 온라인서 구매한다
쿠팡, '생활용품 페어' 오픈…최대 76% 할인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연휴 기간 집에 머무는 것을 선택한 소비자들이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기 위해 이커머스를 찾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비대면(언택트) 소비가 확산되고 있는 데다가 쿠팡 등 이커머스 업체가 할인 혜택을 앞세운 다양한 이벤트와 기획전을 마련하고 있기 때문이다.
쿠팡은 오는 10일까지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생활 필수품을 한자리에 모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선보이는 '생활용품 페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총 3400여 개의 다양한 생활용품을 최대 76%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세제, 화장지, 샴푸 등 8종의 상품은 기간 한정 특가로 제안한다. 이 밖에도 쿠폰 할인관을 통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1만5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쇼핑 편의를 위해 카테고리는 ▲떨어지면 불안해! 우리 집 필수품 ▲쓱쓱 싹싹! 청소&세탁 필수품 ▲내 몸을 위한 청결&건강 필수품 등 총 3개로 세분화했다. 또한 브랜드관을 통해 니베아, 아모레퍼시픽, 동아제약 등 쿠팡이 선정한 36개의 인기 브랜드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확 늙는 나이 따로 있었다…"어쩐지 체력·근력 쭉...
대표상품으로 '닥터방기원모아젤 샴푸'를 쿠팡가 1만9000원대에 만나볼 수 있다. '부케가르니퍼퓸드샤쉐옷장방향제소프트코튼', '무로 아쿠아베쓰룸 클리너', '아토세이프에이프릴 섬유유연제' 등은 모두 50~70%대 할인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이병희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많은 사람들이 외출을 자제하고 있는 요즘,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용품을 집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페어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 기획전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