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국마사회는 코로나19의 확산 차단을 위해 서울 경마공원을 포함한 전체 사업장 임시 운영 중단조치를 1주 추가 연장해 다음달 10일까지 이어가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2월 23일 긴급 임시휴장을 결정한 이후 6차례에 걸쳐 추가 휴장을 통해 오는 3일까지로 임시 휴장기간을 연장한 바 있다.

이번 결정은 국내에서 코로나19가 진정 국면에 있고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 완화에 대한 요구가 많기는 하지만 아직 완전히 안심하기는 이르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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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휴장기간 추가 연장 결정에 따라 경마가 재개되는 시기는 5월 중순 이후로 넘어가게 됐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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