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사진=MBC '나혼자산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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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모델 한혜진이 직접 기획한 '디지털 런웨이'를 위해 의상 100벌 갈아입기에 도전한다.


다음달 1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한혜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된 서울패션위크에서 선보일 예정이었던 의상 100벌로 '디지털 런웨이'를 기획한다.

이날 한혜진은 메이크업부터 촬영 동선, 조명, 음악까지 직접 신경 쓰며 프로다운 면모를 뽐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짧은 런웨이에도 특유의 멋진 포즈를 선보였다는 전언이다.


특히 녹화 현장에서 한혜진은 자신이 갈아입어야 할 의상들을 보고 당황 했지만 장시간 촬영에 지인들을 고생시키지 않기 위해 갈아입는 속도를 최대치로 끌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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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로 급하게 체력을 보충한 그녀가 무사히 '100벌 챌린지'를 마무리 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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