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이천)= 이관주 기자]대규모 인명피해를 낸 경기도 이천 물류창고 공사장 화재 사건과 관련 시공사 대표가 30일 무릎꿇고 사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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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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