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평가연구소 설립 18주년 "코로나19 종식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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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안전성평가연구소는 29일 설립 18주년을 맞아, 대전 본소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경남분소는 지난해 33편의 논문을 실었으며 제초제의 미국 EPA 국내 최초 등록에 기여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KIT업적대상'을 받았다.

이진수 생식독성연구그룹 선임연구원은 독성학분야 3%이내 저널에 '건강취약층인 임신부의 이산화티타늄 나노물질 안전성연구결과' 라는 연구성과를 실었고, 이 연구소의 지난해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된 성과를 인정 받아 '올해의 KIT인상'을 수상했다.


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상, 장기근속공로포상, KIT 상생협력대상 등의 시상이 진행됐다.

송창우 소장은 "코로나19 사태 종식을 위한 치료제와 백신 개발을 위해 연구소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것이며, 연구소 설립 30주년을 맞는 2032년까지 중장기적 목표를 세워 국민건강과 안전사회 실현이라는 R&R을 수행하며 진보해 나갈 수 있는 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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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평가연구소는 독성평가 기술혁신을 위한 도전연구 강화, 국민 피해와 불안을 예방하기 위한 화학물질 독성연구 역할 확대, 국내 의약 및 화학산업 발전에 부합한 차세대 비임상시험기술 개발이라는 R&R(Role&Responsibility)을 추구하고 있는 연구기관이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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