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여주 도전4리 마을서 농촌일손돕기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NH농협생명은 홍재은 대표이사와 임직원 40여명이 28일 '함께하는 마을'을 맺은 경기 여주시 강천면 도전4리 마을을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올해 도전4리 마을을 여덟 번째 방문한 농협생명 임직원들은 마을 주민과 함께 고추와 가지를 심으며 영농철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농협생명이 추진하는 '함께하는 마을'은 범농협 차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도농협동 모델로, 기업의 임원을 농촌마을의 명예이장으로 직원들을 명예주민으로 위촉한다. 지속적인 도농교류를 통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손돕기·지역 특산물 구매·관광유치 등 실질적으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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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은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작은 보탬이라도 되기 위해 한 걸음에 찾아왔다"며 "농업인 실익증대를 위한 영농철 일손돕기와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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