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전주점이 내일부터 내달 5일까지 황금연휴 6일 간 총 22개 화장품 브랜드가 참여하는 ‘코스메틱 페어’를 개최한다. 사진=롯데백 전주점 제공

롯데백화점 전주점이 내일부터 내달 5일까지 황금연휴 6일 간 총 22개 화장품 브랜드가 참여하는 ‘코스메틱 페어’를 개최한다. 사진=롯데백 전주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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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롯데백화점 전주점은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황금연휴 6일 간 총 22개 화장품 브랜드가 참여하는 ‘코스메틱 페어’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전국 롯데백화점에서 진행하는 이번 6일간의 화장품 쇼핑 찬스는 3개월간 지속된 코로나가 최근 안정세로 접어들면서 지역 소비 진작 차원에 오픈 이래 최대 규모 프로모션으로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에서 10% 금액 할인(롯데백화점앱 쿠폰 다운로드 시)과 구매금액의 10%(구매 금액대별 증정)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화장품 브랜드는 5~10% 별도 상품권과 브랜드 추가 마일리지를 적립해줘 모든 혜택을 받는 경우 기존 화장품 구매 시 소비자가 얻는 혜택의 2배 수준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2조3000억 원에 달하는 면세점 화장품 구매를 위한 대기 수요를 만족하기 위해 소비자가 면세점에서 구매하는 가격 수준의 할인을 체감할 수 있도록 3종의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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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코로나19로 내수 기업들이 심각한 수요 절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이번 코스메틱 페어를 통해 백화점에서 소비 촉진을 유도하고 내수 회복의 마중물이 되어 유통업계 뿐 만 아니라 제조업 전반에도 활기가 살아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김태인 기자 kti145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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