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다시 0명 … 전체 누계 63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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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서울에서 만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되지 않았다.


서울시는 29일 오전 10시 현재 서울 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633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에 발표한 집계치와 동일하다고 밝혔다.

확진자 중 29일 현재까지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한 환자는 69.0%인 437명이며, 194명은 아직 격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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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중 해외접촉 관련자는 254명으로 전체의 40.1%를 차지하고 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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