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1956.81 기록…코스닥도 소폭 상승한 647.58

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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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코스피지수가 전날보다 1% 넘게 상승하며 1950선을 넘어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선언되기 전 수준으로 회복됐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40분 기준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17%(22.72포인트) 오른 1956.81을 기록 중이다. 전날보다 0.14% 오른 1936.89로 개장한 이후 오전 들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1950선을 돌파한 것은 지난달 11일 이후 처음이다. 당시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에 대해 펜데믹을 선언하면서 다음날인 12일부터 주가가 급격히 하락하기 시작하며 코스피 지수도 1900 선이 붕괴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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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코스닥지수는 상승폭이 작았다. 같은 시간 전날보다 0.41%(2.65포인트) 오른 647.58을 기록 중이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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