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라이프-카카오페이 '내보험관리' 이용자 20만명 돌파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카카오페이와 함께 시작한 '내 보험 관리' 서비스 누적 이용자 수가 20만명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내 보험 관리는 보험 가입내역 조회와 보장 분석을 통해 과부족 영역에 대해 상품을 추천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 3월19일 정식 오픈 이후 하루 평균 4000명 이상 꾸준히 서비스를 이용해왔으며, 평균 연령 35세로 비교적 젊은 층에서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내 보험 관리 서비스 분석 결과를 토대로 보험 상품에 가입한 고객들의 보장 영역은 암보장(32.2%)이 가장 높았으며, 사망보장(31.4%), 뇌심장질환(16.7%)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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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교보라이프플래닛 마케팅담당은 "내 보험 관리 서비스를 통해 많은 고객이 보험 보장분석을 경험하고, 효과적으로 보험 관리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상품, 서비스 개발과 개선을 통해 보다 혁신적으로 인터넷 보험 시장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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