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가운데 황금연휴를 앞둔 29일 서울역이 이용객들로 붐비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번 연휴를 코로나19 방역의 분기점으로 규정하고, 이 기간 사회적 거리 두기를 잘 지켜달라고 재차 강조한 바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된 가운데 황금연휴를 앞둔 29일 서울역이 이용객들로 붐비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번 연휴를 코로나19 방역의 분기점으로 규정하고, 이 기간 사회적 거리 두기를 잘 지켜달라고 재차 강조한 바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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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29일 1만761명으로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9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환자 가운데 해외유입은 5명, 지역발생은 4명이다. 검역 과정에서 확인된 환자는 3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구가 3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 2명, 충남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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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된 환자는 8922명으로 전날보다 68명 늘었다. 사망자는 246명으로 같은 기간 2명 증가했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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