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세니타 살균 전해수기'

청호나이스 '세니타 살균 전해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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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청호나이스는 생활수 전기분해로 천연 살균탈취수를 제조하는 '세니타 살균 전해수기'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물에 대한 전기 반응이 우수한 티타늄 전극을 적용해 손쉽게 전해수 제조가 가능하다. 생성된 전해수는 대장균, 황색포도상균 등 유해 물질을 살균하며 각종 생활악취를 효과적으로 탈취한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세니타는 분사형 방식으로 손쉽게 사용 가능하다. 또 별도의 충전기 없이 USB 케이블만 연결하면 충전할 수 있다. 대용량 배터리를 적용해 외출할 때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스프레이 헤드, 물통, 전극 모듈의 3단계 분리 세척을 통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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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청호나이스 유통관리부문 실장은 "최근 실내외 위생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져 손쉽게 살균과 탈취를 할 수 있는 전해수기 세니타가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제품 출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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