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제과학원, 업사이클 소재 사업화 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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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다음 달 12일까지 '업사이클 소재 기업 사업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업사이클 소재 기업 사업화 지원 사업은 혁신 제품이나 기술을 보유한 도내 업사이클 기업의 사업화 지원을 통해 폐자원의 재 자원화를 지원하고 업사이클 산업을 고도화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경기경제과학원은 선정된 2개사에 기업 당 최대 4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사업화 자금은 참여 기업의 지식재산권 출원ㆍ등록 및 분석ㆍ인증비, 홍보ㆍ마케팅비, 공간 임대비, 전시ㆍ박람회 참가비 등으로 사용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폐비닐, 폐플라스틱, 폐현수막, 폐지 등 최소 1개 품목의 폐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업사이클 제품 및 기술을 보유한 도내 소재 중소기업이다.


제품 및 기술의 기술성숙도(TRL)는 5~9단계 이상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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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희망 중소기업은 이지비즈 홈페이지(www.egbiz.co.kr)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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