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창원대와 한국AVL가 산학협력 업무 협약식을 갖고 있다.(사진=창원대)

창원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창원대와 한국AVL가 산학협력 업무 협약식을 갖고 있다.(사진=창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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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창원대학교가 산학협동관에서 미래자동차 개발 및 연구를 위해 한국AVL(AVL Korea)과 산학협력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업무 협약식엔 창원대 산학협력단 이재현 단장, LINC+사업단 박경훈 단장, 전기전자제어공학부 이우택 교수, 한국AVL 김진형 대표, 손민혁 Avanced Simulation Technologies 총괄부서장 등 대학과 기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은 산학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력의 필요성을 토대로 향후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와 자동차 전동화 관련 3억원 이상 AVL의 UPP(University Partnership Program) 제공 및 운영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및 컨설팅 ▲산학협력 공동 연구기반 조성 및 실행 ▲현장실습 및 인턴십 등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적 교류협력 ▲미래 자동차 개발 및 연구에 필요한 사항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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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산학협력단장은 "기계부품 가공업에서 첨단 메카트로닉스 부품 업체로 사업분야를 확장할 계획이 있는 우리지역 기업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특히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창원대 LINC+사업단이 추진하는 산학협력의 전방위적 지원사업 참여를 통해 유기적인 산학 클러스터의 한 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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