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네슬레, J&J, 아마존, IBM, 디즈니, LG전자 등 10여개 글로벌기업 현직자 참여 클라스가 남다른 라인업(line-up)! 글로벌 기업 현직 멘토의 합격비법 전수

‘서초 방구석 취업 멘토링’ 개최...아마존· 한국네슬레 등 취업 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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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글로벌기업 입사를 꿈꾸는 청년들을 위해 언택트(비대면) 방식을 활용, 세계굴지의 글로벌기업 현직 멘토와 함께하는 ‘서초 방구석 취업 멘토링’을 개최한다.


29일 실시간(화상)으로 진행되며 글로벌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내 청년 300명을 대상으로 현직 멘토 10여명이 취업관련 기업 정보 및 개인적 경험담 등 알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채용 연기와 오프라인 교육 취소에 따라 취업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구가 앞장서 진행하는 것으로 노트북과 인터넷만 된다면 어디서나 쉽게 온라인(화상) 멘토링에 참여할 수 있다.


실시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 프로그램(Zoom)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한국 네슬레, LG전자 현직 멘토 특강으로 시작해 이후 패널토론을 통해 멘토들과 취업관련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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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어 진행되는 ‘그룹멘토링’ 에서는 직무별(마케팅&영업, IT, HR, 경영) 8개 그룹으로 나눠 참여자가 각자 원하는 직무 및 멘토를 선택, 해당 멘토와 취업을 위한 상세하고 전문적인 멘토링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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