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순균 강남구청장, 양재천 ‘한방향 걷기’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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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25일 오후 2시 양재천 일방통행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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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는 정부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지침에 따라 주말 3주간 전면 폐쇄했던 양재천을 이번 주말인 25~26일에는 일방통행 형식으로 개방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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