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강남구 아파트단지내 생활방역 포스터 부착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24일 오후 코로나19 ‘생활방역 시대’를 맞아 강남구에서 제작한 ‘5가지 생활방역 핵심수칙’ 포스터를 지역내 아파트에 게시했다.
핵심수칙으로는 △아프면 3~4일 집에서 쉬기 △사람사이 충분한 간격 두기 △1주 번 소독 및 환기 △30초 이상 손 씻기 등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나도 3700억 받을 수 있나"…26일부터 한도 없어...
AD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방역과 소독이 일상이 된 지금, 강남구민들께 도움이 될 생활수칙을 포스터로 만들어 제공해 드린다”며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