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보도사진상 - 우수상> 끝없는 내리막에 결국 바닥을 찍었다. 영화관 하루 관객 수다. 영화진흥위원회 공식 통계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극장을 찾은 관람객 수는 2만5873명이다. 역대 최소 관객인 2004년 3월29일의 2만6750명보다 877명 더 적다. 서울 영등포구 한 영화관이 코로나19 여파로 한산하다. 신작들이 거의 힘을 쓰지 못해 오래 전 영화들을 다시 상영하는 형국이다. <문호남기자/ 아시아경제>

<이달의보도사진상 - 우수상> 끝없는 내리막에 결국 바닥을 찍었다. 영화관 하루 관객 수다. 영화진흥위원회 공식 통계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극장을 찾은 관람객 수는 2만5873명이다. 역대 최소 관객인 2004년 3월29일의 2만6750명보다 877명 더 적다. 서울 영등포구 한 영화관이 코로나19 여파로 한산하다. 신작들이 거의 힘을 쓰지 못해 오래 전 영화들을 다시 상영하는 형국이다. <문호남기자/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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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문호남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 우수상 수상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안주영)는 본지 문호남 기자의 '이렇게 손님이 없나' 를 제207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art&entertainment 부분 우수상으로 선정했다.


문 기자 취재한 사진 '이렇게 손님이 없나'(사진)는 코로나19 여파로 한산한 영화관의 풍경을 잘 표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전국 신문ㆍ통신사 등 소속회원 500여명이 지난 3월 취재한 보도사진 중 1,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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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은 ▲spot news 부문 최우수상 '들것에 실려가는 권영진 대구시장' 뉴시스 이무열 기자 ▲general news 부문 최우수상 '코로나와 사투' 중부일보 노민규 기자 ▲portrait 부문 우수상 '아름다운 헌신의 흔적' 경기일보 장용준 기자 ▲sports feature 부문 우수상 '개막을 준비하는 심판들의 힘찬 스트라이크 콜!' 스포츠조선 박재만 기자 ▲sports action 우수상 '애 떨어질라' 뉴스1 장수영 기자 ▲feature 부문 최우수상 "코로나19차단, 비닐우산 쓴 '엄마와 아이'" 아시아투데이 김현우 기자 ▲nature 부문 우수상 '제주 상공에 뜬 렌즈구름' 제주신보 고봉수 기자 ▲art&entertainment 부문 우수상 '이렇게 손님이 없나?' 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people in the news 부문 최우수상 "의료봉사 첫날, 땀범벅된 '의사' 안철수" 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시사스토리 부문 우수상 '총성없는 전쟁터...음압병실 지키는 간호사' 매일신문 우태욱 기자 ▲생활스토리 부문 최우수상 '코로나19, 일상이 되다' 영남일보 윤관식 기자 ▲IT 부문 우수상 '사상 첫 온라인 개학, 모니터 속 교실' 영남일보 윤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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