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중국에서 22일 하루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명이 추가됐다.


23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0시 현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명이라고 발표했다. 6명은 해외에서 감염돼 중국으로 들어온 해외 역유입 사례이고, 나머지 4명은 헤이룽장성(3명)과 광둥성(1명)에서 추가됐다.

지금까지 중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모두 8만2798명이다. 이 가운데 4632명이 목숨을 잃었고 7만7207명이 퇴원을 했다. 현재 959명이 코로나19 확진 상태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의심환자수는 20명, 의학 관찰중인 밀접접촉자는 8429명이다.


확진자 통계에 포함되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는 하루새 추가된 27명을 포함, 현재 984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무증상 감염자 가운데 166명은 해외 역유입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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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국 본토 밖 중화권에서는 홍콩 1033명, 마카오 45명, 대만 426명 등 총 150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보고됐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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