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23일 2020년도 1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네이버 고객센터는 재택상담 환경을 만들어 금융에서 공공기관까지 클라우드형 콜센터를 구축할 것”이라며 “하반기 클로바를 기반으로 예약·업무 처리가 가능한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접목해 코로나19 이후 새롭게 형성될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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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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