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소프라움과 손잡고 여름용 구스다운 이불 77%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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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롯데백화점이 다음달 17일까지 프리미엄 다운 홈패션 전문 브랜드 ‘소프라움’과 공동 기획한 최고급 여름용 구스다운 이불 ‘녹턴2020’을 최대 77%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유럽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보편화 돼 있는 여름 구스다운은 온도와 습도에 따라 습기를 조절하는 흡습, 방습 기능이 뛰어나 땀이 나기 쉬운 여름철 눅눅함을 잡아주고 쾌적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한국에서도 최근 몇 년간 여름 구스다운 이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소프라움의 2017년부터 제품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여름 구스다운 매출이 매년 약 20%씩 신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판매 비중 역시 꾸준히 상승해, 2019년에는 51.4%로 전체 소프라움 여름 상품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롯데백화점과 소프라움의 공동기획 상품 ‘녹턴2020’은 폴란드산 구스다운 90%를 함유한 최고급 사양의 구스다운 이불이다. 퀸사이즈 기준 정가 110만 원 제품을 77% 할인된 24만9000원에, 킹사이즈 기준 정가 130만 원 제품 역시 77% 할인된 28만9000원에 판매한다. 해당 제품들은 2000개 한정 수량으로, 24일부터 전국 롯데백화점 소프라움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폴란드산 구스를 솜털 90%, 작은 깃털 10%의 비중으로 충전한 ‘녹턴2020’은 우수한 보온성과 뛰어난 복원력으로 이불 속 온도를 적정하게 유지시킨다. 더불어 300g의 가벼운 중량과 소프라움의 3D 입체볼륨 봉제 기술로 잦은 뒤척임에도 몸에 감기지 않아,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을 준다.


구스다운 이불은 충전재가 빠져나오지 않도록 하면서 구스다운이 숨 쉴 수 있도록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녹턴2020’은 부드러우면서 흡수성, 통기성이 뛰어난 순면 원단을 사용했다. 호텔 침구류에 많이 사용되는 프리미엄 원단으로 비단 같은 부드러움을 자랑하며, 촘촘한 이중 바느질로 털 빠짐을 최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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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롯데백화점 생활가전팀 치프바이어는 “프리미엄 다운 전문 ‘소프라움’과 오프라인의 전통적인 강자 롯데백화점의 기획 상품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고급 소재를 사용한 여름 구스다운 상품을 할인된 금액에 선보이니 롯데백화점에서 미리 여름준비 하시길 바란다”라고 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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