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 평화로에서 제143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되고 있다. 한경희 정의기억연대 사무총장이 피해 할머니들의 삶을 소개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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