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중국에서 20일 하루동안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1명이 추가됐다.


21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0시 현재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가 11명이라고 발표했다. 4명은 해외에서 감염돼 중국으로 들어온 해외 역유입 환자이고, 7명은 중국 본토에서 감염된 환자다. 헤이룽장성에서 6명, 광둥성에서 1명이 나왔다.

지금까지 중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모두 8만2758명이다. 사망자 4632명, 퇴원자 7만7123명을 제외한 1003명이 현재 확진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의심 환자수는 37명, 의학 관찰중인 밀접 접촉자는 8791명이다.


확진자 통계에 포함되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는 37명이 새로 발생해 모두 992명이 의학 관찰 중에 있는 무증상 감염자로 분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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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중국 본토 밖 중화권에서는 홍콩 1025명, 마카오 45명, 대만 422명 등 총 1492명의 누적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보고됐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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