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완치 후 재양성 181명…2차 전파는 없어"(상보)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 중 완치 판정을 받았다가 재양성이 나온 사례는 20일 현재 전국 181건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완치 후 재양성 판정을 받은 이는 181명으로 전날 179명에서 2명 늘었다. 연령별로는 20대가 42명(23.2%)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50대 32명, 30대 27명, 40대 26명, 60대 20명, 80세 이상 16명, 70대 7명, 10대 6명 순이었다. 10대 미만도 5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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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역학조사를 계속 진행하고 있다"며 "아직까지 재양성자로 인한 2차 전파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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