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중국에서 하루 사이에 코로나19 신규확진자 12명이 추가됐다.


20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0시 현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명이라고 발표했다. 이 중 8명은 해외에서 감염돼 중국으로 들어온 해외 역유입 환자다. 4명은 중국 본토 내 감염으로 헤이룽장성(3명)과 네이멍구(1명)에서 추가됐다.

중국에서 지금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누적 8만2747명이다. 4632명이 사망했고 7만7084명이 퇴원해 현재 1031명이 확진자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의심환자는 43명, 의학 관찰중인 밀접접촉자 수는 8694명이다.


확진자 통계에 포함되지 않는 무증상 감염자는 49명이 추가돼 현재 990명이 의학관찰 상태에 놓인 무증상 감염자로 등록돼 있다.

AD

중국 본토 밖 중화권에서는 홍콩 1025명, 마카오 45명, 대만 420명 등 총 1490명의 확진 환자가 보고됐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