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중국이 사실상 기준금리 역할을 해온 대출우대금리(LPR)를 인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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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인민은행은 1년 만기 LPR을 3.85%로 발표했다. 지난 2월부터 유지해온 금리 4.05%에서 0.2%p 내렸다. 주택담보대출에 영향을 미치는 5년 만기 LPR은 기존 4.75%에서 4.65%로 조정됐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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