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코 이사에 이채훈, 김현수 임명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기획재정부가 이채훈 한국PD연합회 정책위원, 김현수 동양미래대학 겸임교수를 비상임이사로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임기는 2년으로 2022년 4월 1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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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훈 코바코 비상임 이사는 1959년 서울생으로 오산고,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문화방송 PD(1984~2012), 국가인권위원회 자문위원(2019)을 거쳐 현재 (사)한국PD연합회 정책위원과 MBC플러스 자문위원을 하고 있다.
김현수 코바코 비상임이사는 1960년 서울생으로 인창고, 연세대 신문방송학 석사, 동국대 언론학 박사를 받았다. 한국일보 기자, 대홍기획 부장, 스카이라이프 상무를 거쳐 현재 동양미래대학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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