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公, 임대주택 등에 항균마스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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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시공사는 자사 건립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입주민에게 최근 항균 마스크를 긴급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은 경기도시공사 임대주택 중 국민임대, 영구임대, 행복주택 등 다수가 밀집해 거주하는 총 13개 공동주택 단지다. 지원 마스크는 도내 섬유기업들이 자체 협업을 통해 생산한 항균성 마스크로 손세탁해 재사용이 가능하다.

경기도시공사는 이전에도 엘리베이터내 손세정제 비치, 비접촉 체온계 등 예방비품을 제공하고 관리사무소 등은 예방관리체계를 구축, 비상운영 하는 등 단지 내 감염병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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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대주택 고객이 안심하고 임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사는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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