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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15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관련 아프리카가 가장 큰 충격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외신에 따르면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이날 뉴욕에서 열린 아프리카 54개국 유엔 주재 대사들과 화상회의에서 "코로나바이러스는 아프리카에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지만 기후변화 위기처럼 아프리카가 가장 크게 다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아프리카의 코로나19 대응을 돕기 위해서는 채무 탕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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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달 25일 자신이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대응을 위한 유엔 인도주의 기금 20억달러(약 2조5000억원)) 목표를 제안한 이래 지금까지 20%정도 모았다고 말했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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