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소방서, 전통시장 ‘보이는 소화기’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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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 함평소방서(서장 임동현)는 봄철을 맞아 전통시장 선제적 화재 예방 및 대응 강화를 위해 설치한 ‘보이는 소화기’를 정비한다고 14일 밝혔다.


보이는 소화기란 화재 발생 시 누구나 쉽게 찾아 사용할 수 있도록 소화기함을 눈에 잘 띄게 디자인해 설치한 소화기다.

함평군에는 월야전통시장 등 전통시장 3개소에 총 17대의 보이는 소화기가 설치돼 있다.


이번 정비를 통해 노후된 소화기 및 훼손된 야광 표지판 교체하고 소화기 설치현황 관리 및 시장상인 대상 봄철 화재예방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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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현 함평소방서장은 “건조한 날씨로 인한 화재가 잦은 봄철, 화재시 빠른 대응을 위한 보이는 소화기의 역할은 매우 크다”면서 “소화기 사용법을 알아야 화재시 보이는 소화기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므로 소화기 사용법을 숙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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