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이 '재능 AI 수학' 학습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다.

초등학생이 '재능 AI 수학' 학습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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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재능교육은 초등학생 학습 프로그램인 '재능 인공지능(AI)수학'이 출시 3주만에 신청자가 4만2000명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재능 AI 수학은 초등학교 수학 전 과정을 다룬 에듀테크 기반 학습 서비스로 지난달 17일 출시했다. 학습자별 맞춤 학습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이 학습 프로그램은 초등 수학 '영역별 학습카드' 안에서 '진단-처방-학습'의 반복이 이뤄지는 게 특징이다. 출시 이후 하루 평균 약 2000명의 고객이 꾸준히 신청하고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재능 AI 수학은 별도의 학습기기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태블릿, 스마트폰으로 학습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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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 관계자는 "초등 학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아이들이 수학 문제를 풀면서 모르는 것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결손 원인을 파악하기 힘들다는 것이다"라며 "재능 AI 수학은 그러한 학부모 요구를 반영해 아이들이 모르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못해도 알아서 구석구석 찾아가 쉽게 해결해주고자 개발됐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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