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켄노마도구치레이디스. 사진=JLPGA투어

호켄노마도구치레이디스. 사진=JLPGA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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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가 5월 중순까지 중단된다.


JLPGA투어 사무국은 13일 "5월15일부터 사흘간 일본 후쿠오카현의 후쿠오카골프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호켄노마도구치레이디스(총상금 1억2000만엔)를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안전 조치다. "협회는 주최자 등과 신중하게 협의를 거듭했다"며 "최종적으로 갤러리와 선수, 자원봉사 등의 건강이 우선이라고 판단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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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킨오키드레이디스와 요코하마타이어, T포인트xENEOS, 악사레이디스, 야마하레이디스, 스튜디오엘리스레이디스, KKT배판테린레이디스, 후지산케이레이디스, 파나소닉오픈, 월드레이디스살롱파스컵에 이어 11개 대회 연속 중지다. 더 이상의 대회 취소가 없을 경우 5월22일 일본 아이치현 주쿄골프장에서 막을 올리는 주쿄TV 브리지스톤레이디스오픈(총상금 7000만엔)이 2020시즌 첫 대회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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