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성별 다양성 제고 맞춤형 컨설팅 받을 기업 모집
홈페이지서 신청서 받아 제출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여성가족부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기업 내 성별 다양성 제고를 위한 맞춤형 자문에 참여할 기업을 연중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컨설팅 방식의 자문은 인력과 성별 조사, 성별 균형 요소 점검, 임·직원 설문조사 및 심층 인터뷰를 통해 기업의 성별 균형 수준을 진단하고 그 결과에 따른 맞춤형 실행 계획을 기업 관계자와 논의를 거쳐 확정한다. 자문 후에는 실행에 어려움이 없는지 점검하고 추가 자문을 제공하는 등 사후 관리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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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기업은 여가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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