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스맥, 질본 항체치료 성과 발표 예고에 강세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에코볼트 에코볼트 close 증권정보 097780 KOSDAQ 현재가 664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664 2026.05.21 11:30 기준 관련기사 금호에이치티, 자율주행 확대 고성장 실내 무드등 시장 진출…“첫 수주 추진” 에코볼트, 지난해 매출액 1800억 달성…“글로벌 시장서 매출 증대 기대” 금호에이치티, 작년 3643억 최대 매출…해외수주 증가 의 주가가 강세다. 정부가 코로나19에 대한 '항체치료' 성과 발표를 예고하면서 자회사 다이노나가 항체치료 관련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식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13일 오전 10시25분 기준 에스맥은 전날보다 11.15% 오른 1645원에 거래 중이다. 질병관리본부가 코로나19 중증환자에게 완치자의 혈액을 투여하는 혈장치료에서 성과를 얻은 데 이어 항체치료 방식에서도 진전된 성과를 발표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지난 11일 권준욱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정례브리핑을 통해 "항체치료와 관련해 현재 연구 중인 유수의 기업을 중심으로 조만간 진전된 상황이 공개될 것으로 기대 중이다"고 밝힌 바 있다. 혈장치료는 바이러스 항체가 형성된 완치자의 혈액을 환자에게 수혈하는 방식이라면, 항체치료는 코로나19에만 반응하는 항체를 곧바로 만드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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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맥 자회사인 다이노나는 코로나19에서 회복한 환자 혈액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중화항체를 발굴하기 위한 기술 검토를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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