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순균 강남구청장 부활절 예배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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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지난 9일 지역 내 교회 전수조사 결과 부활절 현장 예배를 강행하는 91개소 교회를 대상으로 12일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구는 이들 교회를 방문해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신도간 2m 거리 유지 등과 같은 7대 감염병예방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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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오는 19일까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인 만큼 집단감염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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