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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일본 도쿄도에서 12일 16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았고 NHK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도쿄도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2000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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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도 내 확진자는 최근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8일 144명, 9일 178명, 10일 189명, 11일 19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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