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서울역에 마련된 남영동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서울역에 마련된 남영동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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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10일 오전 10시 현재 울산 지역에선 유권자 2만591명이 투표해 2.15%의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20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 10시의 투표율 1.09%보다 2배 가까이 높은 수치다. 구군별로는 울주군의 투표율이 2.38%로 가장 높았고 이어 동구 2.30%, 중구 2.20%, 남구 2.08% 등의 뒤를 이었으며, 북구가 1.85%로 가장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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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선거구가 있는 울산 지역의 유권자는 모두 95만3648명이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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