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프, '지구의달 한정판' 더 트루 크림 아쿠아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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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LG생활건강 LG생활건강 close 증권정보 051900 KOSPI 현재가 259,500 전일대비 8,500 등락률 -3.17% 거래량 56,089 전일가 268,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Why&Next]해외매출 비중 90%…K-뷰티, 수익성 엇갈린 '이 공식' 급등했던 코스피 ‘실적 장세’ 맞았다…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넘어 LG생활건강, 1Q 영업익 1078억원…전년 동기比 24.3%↓ (대표 차석용)이 빌리프의 대표 제품인 '더 트루 크림 아쿠아밤'을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친환경 패키지에 담아 대용량 한정판으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지구의 달인 4월을 맞아 특별하게 선보이는 제품으로 버려지는 자원을 업사이클링해 지속 가능한 제품을 만드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큐클리프와의 디자인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한번 쓰고 버려지는 포장재의 낭비를 줄이기 위해 재생지를 사용한 감각적인 디자인의 친환경 패키지에 담고 100% 리사이클 원단을 사용한 파우치가 함께 구성했다.


또한 기존 50ml 용량 대비 2배 커진 100ml 대용량을 튜브 타입 용기에 담아 오랫동안 편리하고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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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프의 더 트루 크림 아쿠아 밤은 메마른 피부의 수분 레벨을 70%까지 끌어올려 일명 ‘수분 폭탄 크림’으로도 불리며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최적화됐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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