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타르 루사일 플라자타워 투시도 (제공=희림종합건축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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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희림 희림 close 증권정보 037440 KOSDAQ 현재가 5,210 전일대비 190 등락률 -3.52% 거래량 275,607 전일가 5,400 2026.05.20 14:28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 희림, 이재명 국회 세종 이전 추진에 관련 용역 수주 이력 부각 강세 [특징주]희림, 사우디 투자부·현대건설 맞손 '제2 중동붐' 이끈다 희림, 166억 규모 설계용역 계약 종합건축사무소는 현대건설로부터 1870만달러(한화 약 228억원) 규모의 '카타르 루사일 플라자 타워 3·4구획(Qatar Lusail Plaza Tower Plot 3&4)'의 설계용역에 대한 낙찰통지서(LOA, Letter of Award)를 받았다고 7일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카타르 루사일 지역 내 금융지구에 초고층 업무 · 상업시설인 루사일 플라자타워를 짓는 사업이다. 지하 5층 ~ 지상 70층 규모로 오피스 · 상가 등을 갖춘 초고층 빌딩으로 2022년 말 준공을 목표로 진행된다.

희림은 앞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으로 사용 예정인 '알 투마마 스타디움(Al Thumama Stadium)'의 설계도 맡고 있다. 알 투마마 스타디움은 지하 1층~지상 5층의 4만여석 규모 경기장으로 카타르의 문화적 특색을 담은 혁신적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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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은 카타르 진출에 이미 성공한 만큼 향후 수주 경쟁에서도 유리한 위치한 선점을 기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희림 관계자는 "앞으로 최근 발주 확대가 기대되는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지역에서 수주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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